정식 서비스 준비 중 · 사전 등록 받습니다

옷 만드는 사람들이
사장님을 더 쉽게 찾도록

오디따는 봉제·부자재·디자인 사장님과 옷 만드는 창업자를 연결하는 의류 제조 디렉토리입니다. 등록은 무료, 거래 수수료는 없습니다.

먼저 등록하신 사장님이 좋은 자리를 차지합니다. 등록은 저희가 직접 찾아뵙고 도와드립니다.

사장님, 이런 전화 자주 오시죠?

매번 소개해주시던 그 일,
이제 한 곳에 모아드립니다

— 사장님 휴대폰에 자주 오는 그런 부탁 —

혹시 소량 봉제 받아주는 데 어디 아세요?

단추랑 지퍼 좋은 데 좀 소개해주세요

이거 패턴 떠 주실 분 누구 없을까요?

한 50장만 받아주는 공장 있나요?

옷 만들려는 젊은 사람은 매년 늘어납니다. 그 사람들이 사장님을 못 찾아 헤맵니다.

오디따가 하는 일

옷 만드는 사람들의 옐로페이지

흩어져 있는 봉제·부자재·디자인 사장님들을 한 곳에 모아, 옷 만들려는 사람이 쉽게 찾고 직접 연락하게 합니다.

1

모아놓고

흩어져 있는 봉제·부자재·디자이너 사장님을 한 사이트에 다 모읍니다.

2

찾기 쉽게

"창신동 50장 봉제", "단추 도매" — 사진·지역·분야로 빠르게 검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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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게시판

"이런 거 찾는다" 글이 올라오면 사장님께 알림이 갑니다. 답하시면 거래 시작.

왜 지금인가

사장님 같은 분을 찾는 사람이
매년 폭증하고 있습니다

무신사에 입점한 패션 브랜드 수

1,000 → 7,500개

2015년에서 2023년까지 — 7년 만에 약 7배. 그 사람들이 다 공장·도매·디자이너를 찾고 있습니다.

사장님께 좋은 점

등록은 부담 없이, 일감은 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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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등록하면 선점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검색하다가 먼저 등록한 사장님께 전화합니다. 일찍 등록할수록 자기 자리가 굳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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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쌓이면 따라잡기 어렵습니다

작업 사례·후기·평점이 1년만 쌓여도, 나중에 등록하는 곳은 그 사장님을 못 따라갑니다.

3

한 달에 한 건만 더 들어와도 본전

매년 새로 옷 만들려는 사람이 수천 명입니다. 그 중 한 명만 사장님을 찾아와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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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은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직접 사진 찍고 글 쓰실 필요 없습니다. 저희가 찾아뵙고 사진 찍고 정보 받아 등록해드립니다.

그럼 어떻게 운영되나요?

우리는 광고 매체입니다

거래에는 끼어들지 않습니다

✕ 거래 수수료 받지 않습니다

✕ 중개 수수료 받지 않습니다

✓ 등록은 무료입니다

✓ 더 잘 보이고 싶을 때만 광고비를 받습니다

네이버에 “봉제공장” 치면 위에 광고로 뜨는 가게처럼 — 사장님 공장이 더 잘 보이게 하는 것뿐입니다. 거래는 사장님이 늘 하시던 그대로 직접.

협회·단체 제휴

회원사에 일감이 닿도록
함께 만들어 갑니다

협회가 회원사 등록을 함께 안내해주시면, 오디따는 협회의 공신력과 회원사 홍보 효과가 함께 보이도록 설계합니다. IT 운영 부담은 저희가 집니다.

협회 노출 지면

오디따 주요 화면에 협회 배너·로고·공식 제휴 문구를 노출하고, 추천 기업 별도 구좌를 제공합니다.

회원사 홍보

개별 업체가 하기 어려운 온라인 노출을 협회 단위로 지원합니다. 거래 방식은 그대로 유지.

성과 데이터 제공

조회·문의·카테고리 수요 데이터를 리포트로 제공해 협회 성과 자료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전 등록 신청

먼저 등록하고, 좋은 자리를 차지하세요

아래 정보를 남겨주시면, 정식 오픈 전에 저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을 도와드립니다. 1분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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